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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57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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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사 2014년 6월 5번 정답률 38%선지형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에 대한 설 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우거나 노력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사람에게 갖추어져 있는 것을 일러 본성[性]이라 하 고, 배우면 능해지고 노력하면 완성될 수 있는 힘을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일러 인위[僞]라고 한다.(가)㉠○은/는경건함이 없는 외형적인 사치보다는 차라리 경건함이 있는 검소함이 더 낫다. ○윗사람이 을/를좋아하면 백성들이 공경하 지 않을 리가 없고, 윗사람이 의(義)를 잘 지키면 백성들이 복종하지 않을 리가 없다. (나)㉠
도덕적 생활과 사회적 실천의 기준이다.
성인(聖人)이 제정해 놓은 통치의 표준이다.
욕망을 적절히 충족시키는 분배적 원리이다.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킬수 있는 인위적 규범이다.
타고난 도덕성을 실현하기 위한 외면적 준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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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윤사 2014년 9월 5번 정답률 67%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주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 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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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정치를 하면서 어찌 백성을 죽이려 하는가? 그대가 선을 원하면 백성은 선해진다.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아서 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눕게 된다. 을: 요순의 도가 있어도 차마 어찌하지 못하는 정치[不忍人之政]를 하지 않으면 천하를 고루 잘 다스릴 수 없다. 어진 제후가 있기는 하지만 성왕의 도를 행하지는 않고 있다. (나) 갑, 을, A, B, C
A: 무력에 의한 통치보다 덕(德)에 의한 통치를 행해야 한다.
B: 사단(四端)을 인의예지(仁義괋智)의 단서로 보아야 한다.
B: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무차별적 사랑을 해야 한다.
C : 하늘과 인간의 일은 서로 무관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C : 인의를 해치는 군주의 교체는 정당하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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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윤사 2015년 수능 4번 정답률 80%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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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정치에서 중요한 것은 명분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명분이 바로 서지 않으면 말[言]이 순조롭지 않고, 말이 순조롭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 을: 무력을 바탕으로 인(仁)을 가장하는 것이 패도(覇道)이고, 덕을 바탕으로 인을 실천하는 것이 왕도(王道)이다. 통치자는 이익[利]의 추구보다는 인의(仁義)의 실현에 힘써야 한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아니요 갑의 입장 을의 입장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A:효(孝)를 모든도덕 행위의 출발점이라고 보는가?
B :인간은 선천적으로 양능(겵能)을 지닌다고 주장하는가?
B :정명(正名)에 입각한 역성혁명(易姓革命)을 주장하는가?
C:일정한 생업[恒産]보장을 왕도(王道)의 시작으로 보는가?
C:생산 활동을 통한 백성의 경제적 이익[利] 추구를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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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사 2016년 수능 4번 정답률 63%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삶[生]도 바라고 의(義)도 바라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취할 수 없으면,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 한 그릇의 밥과 국을 얻으면 살고 얻지 못하면 죽더라도, 모욕하면서 주면 길 가던 사람도 받지 않는다. 현자(賢者)는 이 인의의 본심을 잃지 않을 뿐이다. 을: 예(禮)는 몸을 바르게 하는 것이고, 스승[師]은 예를 바르게 하는 자이다. 예가 없으면 어떻게 몸을 바르게 하고, 스승이 없다면 어떻게 예가 옳은지 알겠는가? 성정을 바로잡아, 정감이 예를 편안히 여기고, 지혜가 스승과 같아진다면 성인(聖人)일 것이다. (나)
A: 군주는 인의의 도덕 실현을 통치의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A: 본래 마음 밖에 있는 의를 실천하여 호연지기를 길러야 한다.
B: 성인과 일반 백성은 모두 동일한 본성[性]을 갖고 태어난다.
C: 하늘을 도덕의 근거로 삼아 사회 질서의 기준을 확립해야한다.
C: 식욕(食欲)과 같이 타고난 자연스러운 욕구를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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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사 2017년 6월 6번 정답률 70%그림형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사람과 금수(禽獸)의 차이는 작은데, 많은 사람들은 이 차이를 버리고 군자는 이 차이를 보존한다. 순(舜) 임금은 사물의 이치에 밝으시며 사람의 도리를 더 잘 아셨으니, 이는 마음속의 인의(仁義)를 따라 행하신 것이지 마음 밖의 인의를 행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다. (나) (A) (B) [가로 열쇠] (A) :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의미의 동학 용어 (B) :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판단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 예) 칸트의 '실천 ○○' [세로 열쇠] (A) : …… 개념
의(義)로운 행동을 반복해 얻은지극히 크고 올곧 은 도덕적 기개이다.
고통[苦]의 원인으로서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혼재된 마음이다.
모든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선량(善良)한 덕성이다.
무욕(無欲), 무지(無知)한 삶을 위해 요구되는 자연적 품성이다.
희로 애락(喜怒愛⟽) 같은 감정으로 표현되지 않는 마음의 본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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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윤사 2017년 9월 2번 정답률 85%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예의를 비난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해치는[자포(自暴)〕 자이고, 자신이 어질고 의로울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버리는C자기(自棄)] 자이다. 인(仁)은 사람의 마음이고, 의(義)는 사람의 길이다. 학문에는 다른 길이 없다. 그 방치된 마음을 구하는 것뿐이다. 을 사람은 이익을 바라는 욕망을 성품[性]으로 타고난다. 하지만 이익이 의로움을 이기면 난세가 되므로, 성인이 예의를 제정해서 직분을 나누었다. 사(士) 이상의 계층이 이익만 구하는 것을 수치로 여겨 백성과 생업을 경쟁하지 않으니, 백성이 재물에 궁핍하지 않게 되었다. 〈보기〉 갑은 사람들℃1 도덕적 본성을 저버리므로 자포자기한다고 본다. 기 갑은 인의가 외적 환경과 인위적 노력에 의해 형성된다고 본다. 을은구주가 예로 다스려야 사림들의 욕망을 조절할 수 있다고본다 을은 인간의 본성 안에 예가 선천적으림 내재되어 있다고 본다. 근 ㉦ ㉣기,c OL,E ㉦ 근 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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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8년 6월 6번 정답률 65%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군자의 본성[性]은 비록 그의 뜻이 크게 행해진다 하더라도 더 늘어나지 않고, 비록 궁하게 지낸다 하더라도 줄어들지 않는다. 군자의 본성에 속하는 인의예지는 그의 마음[心]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을:사람에게 스승과 법도가 없으면 본성을 높이게 되며, 스승과 법도가 있으면 노력[積]을 높이게 된다. 김매고 밭 가는 일을 쌓아 농부가 되고, 깎고 다듬는 일을 쌓아 장인이 되듯이 예(禮)와 의(義)를 쌓으면 군자가 된다.
갑은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마음이 후천적으로 형성된다고 본다.
갑은 인간의 본성이 선이나 악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고 본다.
을은 외적인 예와 의를 쌓으면 모든욕망을 제거할 수 있다고 본다.
을은 타고난 도덕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예를 제정해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교육을 통해 누구나 이상적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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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사 2018년 9월 4번 정답률 84%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천하에 도(道)가 있으면 예악이 천자로부터 나오고 도가 없으면 예악이 제후로부터 나온다. 현명한 임금은 덕으로 정치를 행한다. 군자는 도를 도모하고, 신하는 도로써 임금을 섬긴다. 사람이 도를 넓힐 수 있는 것이지 도가 사람을 넓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을: 천하에 도가 있으면 나라는 보존되고 도가 없으면 나라는 위태롭게 된다. 현명한 임금은 군자를 등용하여 법도를 밝힌다. 도는 임금이 밟아야 할 길이고, 군자는 예의를 다스리는 자이다. 사람의 본성[性]은 교화를 거친 후에 선에 부합된다. (나)
A: 규범을 부정하고 자연의 흐름에 순종하는 도를 추구해야 한다.
A: 법령과 형벌을 정치의 근본으로 삼고 덕치를 도모해야 한다.
B : 욕구를 절제하고 예의를 밝혀 사회적 도리를 실천해야 한다.
C: 하늘을 인륜의 모범으로 삼아 인의의 도덕을 실현해야 한다.
C: 선천적인 내면의 본성을 확충하여 예치를 구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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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18년 수능 9번 정답률 76%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사람들이 모두 본성[性情]을 따르게 되면 틀림없이 혼란한 상태[궅]에 이르게 된다. 이에 반드시 스승[師]과 법도[法]에 따른 교화가 있어야 하며 예의의 도리를 가르쳐야 한다. 을:사람들을 무력으로 복종시키려 하면서 인(仁)을 행하는 것처럼 꾸미는 것은 패도(覇道)이다. 덕으로써 인을 행하는 왕도(王道)를 실천하면 사람들이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보기`>ㄱ. 갑은 예를 기준으로 삼아 욕망[欲]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본다.ㄴ. 을은 백성은 먼저 항심을 갖춰야 항산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ㄷ. 을은 인의 (仁義)를 해치는 군주는 추방될 수 있다고 본다. ㄹ. 갑, 을은 법이나 예에 의한 정치를 모두부정해야 한다고 본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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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사 2019년 9월 2번 정답률 89%보기형

다음 고대 중국 사상가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나무가 곧아 먹줄에 맞는다 해도 구부려야 바퀴가 되고, 쇠는 숫돌에 갈아야 날카로워진다. 그러니 본성을 변화시켜 인위를 일으켜야 인간은 비로소 선해진다. 사람들이 본성을 그대로 따르게 되면 틀림없이 혼란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보 기> ㄱ. 인간은누구나 노력[僞]을 통해 이상적 인간이 될 수 있다. ㄴ. 본성의선한 단서를 확충하여 도덕적 덕을 실현해야 한다. ㄷ. 인의(仁義)는 배움을 통해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ㄹ. 선왕의 가르침을 익히기보다는 스스로 예법을 제정해야 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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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윤사 2019년 9월 6번 정답률 79%보기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정치는 이름을 바로 잡는 것[正名]에서 시작된다. 이름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예악(禮樂)이 세워지지 않고, 예악이 세워지지 않으면 형벌의 집행이 공정하게 되지 않는다. 을: 선비가 머물러야 할 곳은 어디인가? 바로 인(仁)이다. 선비가 걸어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의(義)이다. 인에 머물며 의를 따르면 대인(大人)의 일이 이루어진다. <보 기> ㄱ. 갑: 군자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형벌의 공정성을 우선시한다. ㄴ. 갑: 어진 사람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별 없이 사랑한다. ㄷ. 을: 왕도 정치는 백성의 생업 문제 해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ㄹ. 갑, 을: 예(禮)는 인간의 도덕적 삶에 필수적인 사회 규범이다.
ㄱ, ㄴ
ㄱ, ㄷ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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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윤사 2020년 6월 20번 정답률 69%보기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인(仁)은 사람의 마음이고 의(義)는 사람의 길이다. 그 길을 놓아둔채 따르지 않고, 그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 모르니슬프다. 학문의 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잃어 버린 마음[放心]을 찾는 것이다. 을: 예(禮)는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규범이고 강하고 굳세지는 근본이며, 위세를 떨치는 길이고 공적과 명성을 올리는 요체이다. 군주가 예를 따르면 천하를 얻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직을 훼손시키게 된다. <보 기> ㄱ. 사람은 누구나 수양을 통해 성인(聖人)이 될 수 있는가? ㄴ. 예는 재화의 공정한 분배를 위해 성인이 제정한 것인가? ㄷ. 통치자의 덕성에 의해 백성을 교화(敎化)하여야 하는가? ㄹ. 자신을 닦아 타인을 편안하게 하는 군자를 추구해야 하는가?
ㄱ, ㄴ
ㄱ, ㄷ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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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20년 9월 6번 정답률 72%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인(仁)은 하늘이 주는 벼슬이며 사람의 마음이다. 아무도 막지 않는데 인을 행하지 않는다면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 모르는 것이다. 학문의 길은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다. 을: 예(禮)는 성인이 작위[僞]를 일으켜 만든 것으로, 배우면 행할 수 있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임금이 예를 따르면 천하를 얻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직이 훼손 된다. 엄한 명령과 형벌만으로는 위세를 떨칠 수 없다.
갑: 인은친소의 구별이 없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랑이다.
갑: 인을실천함으로써 내면에 측은지심을 형성해야 한다.
을: 예는타고난 성품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성현의 가르침이다.
을: 예는욕망 조절의 기준이자 욕망 충족의 한계를 제시한다.
갑, 을: 인과 예로 다스림으로써 백성의 성(性)을 교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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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윤사 2020년 수능 2번 정답률 86%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군자와 소인의 본성[性]은 다르지 않다. 그들은 모두 이익을 좋아하고 손해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군자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그가 성을 교화하고 인위를 일으킬 수 있기[化性起僞] 때문이다. 인위를 일으키면 예의가 생겨난다. 을: 군자는 마음에 뿌리박고 있는 인의예지(仁義禮智)를 본성으로 삼는다. 그리고 군자는 소인과 달리 그 마음을 보존한다. 인으로써 마음을 보존하고 예로써 마음을 보존한다. 어진 자는 남을 사랑하고 예가 있는 자는 남을 공경한다. (나) 갑, 을 A, B, C
ㄱ, ㄷ
ㄴ, ㄹ
ㄷ, ㄹ
ㄱ, ㄴ, ㄷ
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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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윤사 2021년 6월 1번 정답률 78%그림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에게 자네가 사람의 본성과 인위의 관계에 대해서 물었기에 편지를 쓰네. 사람이 배울 수도 없고 애쓸 수도 없지만 사람이 갖추고 있는 것을 본성[性]이라고 한다네. 반면 배울 수 있고 애쓰면 사람에게 이루어지는 것을 인위[僞]라고 하네. 이것이 본성과 인위의 분별[性僞之分]이라네. 그러므로 반드시 성인의 교화로 인도한 뒤에야 비로소 서로 예의를 갖추게 되어 세상이 다스려지는 것이라네. …(후략)…
겸허와 부쟁(不爭)의 덕을 지니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
잃어버린 본심을 되찾기 위하여[求放心] 사단을 확충해야 한다.
연기(緣起)의 이치를 깨달아 집착을 버리고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타고난 본성[性]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모든 분별과 차별에서 벗어나 만물을 평등하게 대해야[齊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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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윤사 2021년 9월 6번 정답률 63%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 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옛날에 어버이의 장례를 모시지 않고 시신을 골짜기에 놓아둔 사람이 있었다. 그가 나중에 그곳을 지나는데 들짐승들이 시신 주변에 몰려들고 있었다. 그는 이마에 진땀을 흘리며 차마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이마에 진땀이 났던 것은 다른 사람의 비난을 두려워했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부끄러운 속마음 [羞惡之心]이 얼굴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보 기> ㄱ. 도덕적기운은마땅하고 떳떳한 행동으로 길러진다. ㄴ. 자신의잘못을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의(義)의 실마리이다. ㄷ. 인의의본성을제외하면 사람은 짐승과 거의 차이가 없다. ㄹ. 마음을보존하고 본성을 변화시켜야 성인(聖人)이 될 수 있다.
ㄱ, ㄴ
ㄱ, ㄹ
ㄷ, ㄹ
ㄱ, ㄴ, ㄷ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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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윤사 2021년 수능 10번 정답률 77%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사람은 생리적 욕구를 지니는데, 충족하지 못하면 얻으려 하고 적절한 제한이 없으면 분쟁이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성왕(聖王)은 그 혼란을 싫어하여, 예의를 제정하고 책무를 나눠서 욕구를 조화시키고 필요한 것을 제공하였다. 을: 깃털 하나를 들지 못함은 힘을 쓰지 않기 때문이고, 백성이 보호받지 못하는 것은 은혜를 베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임금이 왕도(王道)를 실천하지 않음은 하지 않는 것이지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갑: 덕과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와 관직이 분배되어야 한다.
갑: 규범을 제정해서 욕망에 빠지기 쉬운 본성을 교정해야 한다.
을: 나라의 근본이 되는 백성을 군주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한다.
을: 군주가 군주답지 못해 백성을 고통스럽게 하면 그를 교체 해야 한다.
갑, 을: 예와 덕으로 백성을 교화한 후에 그들의 생계를 보장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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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윤사 2022년 6월 4번 정답률 70%선지형

갑, 을은 고대 동양 사상가들이다. 갑은 부정, 을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입이 맛을 좇고 눈이 색을 좇음은 본성[性]이지만 그것을 실현함은 명(命)에 달려 있으니 군자는 본성이라 하지 않는다. 부자 사이에 인(仁)이 있고 군신 사이에 의(義)가 있음은 모두 명이지만 그것을 실현함은 본성에 달려 있으니 군자는 그것을 명이라 하지 않는다. 을: 사람에게 스승[師]과 법도[法]가 있다면 큰 보배를 가진 것과 같고 그것이 없다면 큰 재앙과 같다. 사람에게 스승과 법도가 없다면 본성을 존중하게 되고 그것이 있다면 노력을 쌓는 것[積]을 존중하게 된다. 스승과 법도는 노력을 쌓는 데서 얻는 것이지 본성에서 얻는 것이 아니다.
군자와 소인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동일한 본성을 가지는가?
인간은 인식 능력 및 실천 능력을 통해 본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인간은 하늘의 명령에 따라 인과 의의 덕성을 실현해야 하는가?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수양을 통해 성인(聖人)이 될 수 있는가?
소인은 지극히 크고 곧은 도덕적 기운[浩然之氣]을 길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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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윤사 2022년 수능 1번 정답률 91%선지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리 학생들에게 학생 여러분,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잘 길러 나가야 합니다. 호연지기란 지극히 크고 강한 기개인데, 올곧음으로써 기른다면 하늘과 땅 사이를 가득 채우게 되지요. 그 기개의 됨됨이는 의(義)와 도(道)가 없으면 위축되고 맙니다. 그러니 호연지기를 함양하려면 의와 도에 맞는 일을 실천해야 합니다. 부귀를 누려도 마음이 동요되지 않고, 빈천(貧賤)에 시달려도 의지가 변함이 없으며, 위세와 무력 앞에서도 지조를 굽히지 않는 사람, 여러분 모두 그런 사람이 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교육을 통해 자신의 선천적 본성을 변화시켜야[化性起僞] 한다.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 계(戒), 정(定), 혜(慧)를 습관화해야 한다.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절대적 경지[逍遙]에 도달해야 한다.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옳은 행위를 꾸준히 실천해야[集義] 한다.
친소(親疏)의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사랑해야[兼愛]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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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윤사 2023년 6월 12번 정답률 77%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왕자(王者)가 되려면 예(禮)를 높이고 현자(賢者)를 존중 해야 한다. 신뢰를 받으면 패자(覇者)가 되며, 이익을 좋아 하고 거짓을 일삼으면 위태로워진다. 성왕이 제정한 예로써 백성을 다스리면[禮治] 조화롭게 살 수 있다. 을: 왕도(王道)는 모든 사람이 산 사람을 봉양하고 죽은 사람을 장사 지냄에 유감이 없도록 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교육에 힘써 효제의 도리를 가르친다면 반백의 노인들이 거리에서 짐을 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인간은 사사로운 이익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는가?
악한 본성을 변화시켜 인간을 선하게 만들어야 하는가?
통치자는 하늘이 부여한 예로써 백성을 교화시켜야 하는가?
통치자는 백성을 위해 도덕적인 공동체를 지향해야 하는가?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것은 타고난 성(性)에 부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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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3년 9월 7번 정답률 84%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제도[政]로 인도하고 형벌[刑]로 다스리면 백성은 형벌을 피하려고만 하고 부끄러움도 모르게 될 것이다. 덕(德)으로 인도하고 예(禮)로 다스리면 백성은 부끄러움도 알고 스스로 바르게 될 것이다. 을: 사람에게는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不忍人 之心]이 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정치를 하면 천하를 마치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쉽게 다스릴 수 있다. 병: 예의(禮義)는 다스림의 시작이다. 예는 본성을 바로잡고, 나라를 다스리는 규범이며, 강하고 굳세지는 근본이며, 위세를 펴는 길이며, 공적과 명성을 올리는 요체이다.
갑: 군주는 덕에 의한 통치보다 형벌에 의한 통치를 중시해야 한다.
을: 왕도 정치를 하려면 사직(社稷)을 백성보다 중시해야 한다.
병: 외면적 규범인 예(禮)를 통해 인간 본성을 교화해야 한다.
갑과 을: 군주가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 정치를 저버려도 군주를 교체할 수 없다.
을과 병: 백성의 선한 본성을 확충하려면 사회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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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윤사 2024년 9월 7번 정답률 80%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군자는 소인과 달리 그 본래 선한 마음을 잃지 않아 생명이 죽어가는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한다. 그래서 짐승들이 고통받거나 죽어가는 곳을 멀리한다. 을: 군자는 본래 소인과 마찬가지로 영예와 이익을 좋아하고 치욕과 손해를 싫어하는 이기적 본성을 갖는다. 하지만 이 본성에 따르지 않고 도리[道]를 추구한다. (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아니요 ↓예 ↓예 ↓예 갑의 입장 을의 입장 ㄱ. A: 타고난 본성에 따른 행동일지라도 악할 수 있는가? ㄴ. B: 백성도 차마 어찌하지 못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는가? ㄷ. C: 사회적 재화의 공정한 분배는 예(禮)로써 가능한가? ㄹ. C: 누구나 하늘이 부여한 예를 배우면 교화될 수 있는가?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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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윤사 2024년 수능 9번 정답률 78%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하늘은 백성이 듣고 보는 것으로부터 듣고 보며, 하늘은 백성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으로부터 좋아하고 싫어한다. 따라서 통치자는 백성과 함께 즐거움을 누리는 왕도(王道)를 시행해야 한다. 을: 하늘의 운행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요(堯) 임금 때문에 있는 것도 아니고 걸(桀) 임금 때문에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인간이 도를 따라서 어기지 않는다면 하늘도 화를 입히지 못한다. 하늘의 운행과 인간의 일은 서로 별개이다. <보 기> ㄱ. 갑: 하늘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하니 민심이 곧 천심이다. ㄴ. 을: 하늘은 성인(聖人)의 도를 따르는 무위(無爲)한 존재이다. ㄷ. 을: 하늘은 예(禮)에 따라 사는 백성에게 복을 주지 않는다. ㄹ. 갑과 을: 하늘이 부여한 마음을 되찾아야 성인이 될 수 있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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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윤사 2025년 6월 6번 정답률 54%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 왕은 어떻게 하면 내 나라를 이롭게 할까 하고 신하는 어떻게 하면 내 집안을 이롭게 할까 하며 선비는 어떻게 하면 내 몸을 이롭게 할까 하면서 모두 의로움보다 이로움만 찾는다면 나라가 위태로울 것입니다. 을 : 요임금과 우임금은 본성을 고치고 수양한 후 성인의 덕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사람은 본래 소인이라 군자가 권세로 통솔하지 않으면 소인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없으니 그들이 어찌 예의를 알겠습니까? (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A 아니요 ↓예 ↓예 ↓예 갑의 입장 을의 입장
ㄱ, ㄴ
ㄱ, ㄷ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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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5년 9월 1번 정답률 92%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대장부(大丈夫)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장부가 되려면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잘 기르면 된다네. 그렇다면 호연지기란 무엇인가요? 그것은 지극히 크고 강한 도덕적 기개라네. 올곧음으로써 잘 길러 나가면 천지 사이를 가득 채우게 된다네.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心齋] 만물을 평등하게 관조해야 한다.
인위적인 것을 모두 버리고 자연의 이법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열반에 도달하기 위해 나와 만물의 상호 의존성을 자각해야 한다.
인의를 알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본성을 변화[化性]시켜야 한다.
선한 마음을 확충하여 의로운 행위를 반복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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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윤사 2025년 수능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사람의 타고난 본성은 선한가요? 아니라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기적 욕망을 지니므로 다툼이 일어난다네. 그러면 그러한 다툼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현명한 군주가 예(禮)를 만들어서 다스리면 이런 다툼을 없앨 수 있다네.
인위적인 노력으로 본성을 변화시켜 사회 규범을 내면화해야 한다.
만물의 근본 원리인 도를 따라 무위자연의 삶을 영위해야 한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서로 차별 없이 사랑해야[兼愛] 한다.
열반에 도달하기 위해서 쾌락과 고통의 양극단을 떠나야 한다.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아[求放心] 본성을 잘 길러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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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윤사 2026년 6월 20번 정답률 71%그림형

갑, 을은 고대 동양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 비해 을의 입장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 중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 사람들은 차마 어찌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하는 것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 인(仁)이고, 하지 않는 것을 하는 데에까지 도달하게 하는 것이 의(義)이다. 을 : 사람들 중에 스승과 법도에 의해 교화되어 예의에 따르는 사람은 군자(君子)가 되고, 타고난 성정(性情)을 방종하게 풀어놓고 예의를 어기는 사람은 소인(小人)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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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윤사 2026년 9월 12번 정답률 83%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굽은 나무는 반드시 틀을 대어서 불에 쬔 뒤에야 곧게 되고, 무딘 쇠붙이도 반드시 숫돌에 갈고 닦은 뒤에야 날카로워 진다. 이처럼 본성이 악한 사람도 예의(禮義)의 지도를 받은 뒤에야 다스려질 수 있는 것이다. 을: 버드나무의 본성을 훼손한 뒤에야 그릇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사람의 본성을 훼손한 뒤에야 인의(仁義)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인가? 이런 식의 주장이라면 세상 사람들이 인의를 해치도록 이끄는 것이다.
갑: 인간의 주체적 노력으로 자연법칙[天]을 극복하고 바꿀 수 있다.
갑: 인간은 성정(性情)이 이기적이어서 구성원 간 협력이 불가능하다.
을: 남에게 차마 어찌하지 못하는 마음이 왕도(王道)의 근본이다.
을: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면 본심을 잃어도 대장부가 된다.
갑과 을: 소인도 스승의 교화를 통해 양능(良能)을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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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양명4] 윤사 2015년 6월 6번 정답률 72%그림형

갑, 을, 병 모두의 공통된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측은지심은 인(仁)의 단(端)이고, 수오지심은 의(義)의 단이며, 사양지심은 예(禮)의 단이고, 시비지심은 지(智)의 단이다. 사람에게 이 사단(四端)이 있는 것은 팔다리가 있는 것과 같다. 을: 이치[理]가 천지 사이에 있을 때에는 선(善)일 뿐이고, 만물이 생길 때 비로소 본성[性]이라 부르게 되며, 마음[心] 안에 이치가 있게 된다. 이치가 곧 본연지성(本然之性)이고, 이치와 기질[氣]이 결합하여 기질지성(氣質之性)이 있게 된다. 병: 마음이 곧 이치이다. 어찌 마음 밖에 본성이 있겠으며 본성 밖에 이치가 있겠는가? 또 어찌 이치 밖에 마음이 있겠는가? 마음 밖에서 이치와 본성을 구하면 이는 '옳음[義]이 밖에 존재한다.'는 고자(告子)의 이론이다.
사단은 도덕적 교화에 의해 획득되는 것이다.
사단은 인간의 본성이지만 감정[情]은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착한 성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단이 발(發)하여 인의예지의 덕이 형성된다.
인간만이 본연지성을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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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양명14] 윤사 2018년 9월 11번 정답률 87%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한국 사상가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사람은 모두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忍人之心]이 있다. 또한 사람의 마음에는 모두 똑같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이(理)와 의(義)이다. 이와 의가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구운 고기가 우리의 입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다. 을 :사람의 마음에 생생하게 활동하는 이치는 능히 밝게 깨달을 수 있으며 만사에 두루 통할 수 있다. 이에 측은히 여길 수 있고, 사양할 수 있으니 못하는 바가 없다. 이것이 이른바 양지(良知)이며 인(仁)이다. <`보기`>ㄱ.갑은 본성을 실현하기 위한 후천적 노력은 필요 없다고 본다. ㄴ.을은 자기 자신이 도덕적 앎과 도덕적 행위의 주체라고 본다.ㄷ. 을은 도덕 행위의 기준은 마음 밖에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 ㄹ.갑, 을은 인간이 선천적인 도덕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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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양명33] 윤사 2025년 6월 10번 정답률 73%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이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효도와 공경을 행했을 때에 비로소 ‘효도할 줄 안다, 공경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있다. 효도와 공경의 말뜻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효도할 줄 안다, 공경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없으니, 앎과 행위를 어떻게 분리하겠는가? 을: 이미 알고 있는 이치를 가지고 사물을 탐구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영특하여 알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천하의 사물에는 모두 이치가 있으나 사람이 궁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앎이 완전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천리(天理)가 존재하는가?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에도 이치가 내재하는가?
소인은 선천적 도덕 판단 능력이 결여된 사람인가?
욕구의 절제와 본성의 보존은 격물(格物)과 무관한 것인가?
치지(致知)는 사물에 깃든 이치를 궁구하고 실천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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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양명37] 윤사 2026년 9월 15번 정답률 69%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知)와 행(行)의 공부는 서로 나란히 짝하여 이르는 것이므로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마치 사람의 두 발이 서로 번갈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점차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을: 지와 행을 사람들이 둘로 나눠 보기에 한 생각[一念]이 일어날 때 그것이 불선해도 행동으로만 옮기지 않으면 금지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지행합일을 말하는 이유는 한 생각이 일어나면 곧 행임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갑: 궁리(窮理)와 역행(力行)은 경중으로 보면 궁리가 더 중요하다.
갑: 격물(格物)은 의념이 향하는 대상[事]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을: 치지(致知)는 마음의 본체를 사물에서 지극히 실행하는 것이다.
을: 양지(良知)는 선악을 판단할 뿐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갑과 을: 인욕을 없애 외부 사물에 내재한 천리를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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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13] 윤사 2016년 6월 8번 정답률 81%그림형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 사단(四端)의 '단'은 시작을 뜻한다. 백성을 자애롭게 대한 후에 인이라 하고, 자신을 올곧게 한 후에 의라 하며, 손님을 맞아 인사한 후에 예라 하고, 사물을 분별한 후에 지라 한다. 을 : 사단의 정(情)은 이(理)가 발하여 기(氣)가 그것을 따르는 것이니, 순선하여 악이 없다. 칠정(七情)의 정은 기가 발하여 이가 그것을 타는 것이다. 병 : 발하는 것은 기이고, 발하는 원인[所以]은 이이다. 이른바 '기가 발함에 이가 탄다.'는 것은 옳다. 다만 칠정만 그런 것이 아니라, 사단 역시 기가 발함에 이가 타는 것이다.
갑은 사덕(四德)을 도덕 실천을 통해 형성되는 것으로 본다.
을은 사단과 칠정에는 모두 악(惡)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병은 사단의 선(善)과 칠정의 선은 구분되지 않는다고 본다.
갑과 을은 인간만이 사단(四端)을 확충할 수 있다고 본다.
을과 병은 본성에 천리(天理)인 사덕이 내재되어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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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19] 윤사 2016년 수능 12번 정답률 50%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한국 사상가가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적절한 반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성(性)은 옳음[義]을 좋아하는 성향이다. 하늘이 나에게 성을 부여할 때 자주의 권한[自主之權]을 주어, 선을 행하게 하고, 악을 행하게 하였다. 선과 악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며 고정되지 않는 것은 마음의 권한이니, 금수(禽獸)의 고정된 마음과 다르다. <`보기`>ㄱ. 예(禮)는 공경하는 행위에서 형성되는 덕임을 간과한다.ㄴ.기질(氣質)의 욕구를 좇으면서 악이 쌓이게 됨을 간과한다. ㄷ. 인간의 마음[心]이 도덕 행위를 주재하는 것임을 간과한다.ㄹ. 인간만이 덕을좋아하는성향[嗜好]인 본성이 있음을 간과한다.
ㄱ, ㄴ
ㄱ, ㄹ
ㄴ, ㄷ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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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45] 윤사 2020년 수능 18번 정답률 74%선지형

(가)의 갑, 을은 유교 사상가들이고, (나)는 유교 경전의 일부 내용이다. ㉠, ㉡에 대한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사람의 성(性)이 선(善)을 좋아함은 물의 성이 아래로 흘러가기를 좋아하는 것과 같다. 성과 행함[行] 때문에 덕이라는 명칭이 있게 되었다. 사단은 심(心)이라고 할 수 있다. 을: 성(性)은 하늘의 이치[理]이다. 마음[心]은 성과 정(情)을 (가) 통괄한다. 마음이 물과 같다면 성은 물이 고요할 때와 같고 정은 물이 흐르는 것과 같다. 사단은 성이 아니라 정이다. (나)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측은지심은 ㉡인(仁)의 단(端)이다.
갑: ㉠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니고 있는 선한 마음이다.
갑: ㉠을 확충하기 이전에는 마음에 ㉡이 존재하지 않는다.
을: ㉠은 ㉡이 마음에 내재함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단서이다.
을: ㉠은 마음의 쓰임[用]인 정이고 ㉡은 마음의 본체인 성이다.
갑, 을: ㉠과 달리 ㉡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이치[天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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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78] 윤사 2026년 6월 4번 정답률 46%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한국 유교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선유(先儒)들이 성(性)을 말한 것은 너무 두루뭉술하고, 지금 사람들은 또 더러 착오를 범하고 있다. 살아 있을 때는 성이라고 하고 죽으면 혼(魂)이라고 하니, 실제로 성과 혼은 다르며, 성은 마음[大體]에 대한 온전한 명칭이 아니다. 성이란 기호(嗜好)에 중점을 두고 말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산수(山水)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서화를 좋아한다고 하는 것은 모두 기호를 가지고 성이라 하는 사례이다.
삶의 추동력인 욕구가 없으면 어떠한 기호도 실현할 수 없다.
영지(靈知)의 기호는 선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다.
타고난 기질의 맑고 탁한 정도에 의해 선행과 악행이 정해진다.
형구(形軀)를 지닌 모든 존재는 도덕적 행위에 대한 욕구가 없다.
신독(愼獨)의 수양은 반드시 본연의 인(仁)을 시작으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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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79] 윤사 2026년 9월 17번 정답률 28%그림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한국 유교 사상가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친애하는 OO에게건강하다는 서신을 받으니 안심이 됩니다. 그러면 지난번의 논의를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본성적으로 “나는 회와 구운 고기를 좋아한다.”, “나는 부패한 음식을 싫어한다.”라고 말합니다. 또는 “나는 음악 소리를 좋아한다.”, “나는 개구리 소리를 싫어한다.”라고도 말합니다. 이런 예들로 미루어 볼 때 사람들은 기호(嗜好)를 본성[性]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맹자도 성선(性善)의 이치를 논하며 기호로써 그 의미를 밝혔던 것입니다. 제 견해도 이와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에 대해 선생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인간은 하늘이 내린 명령[天命]에 근거한 본성을 동물과 공유한다.
의(義)를 꾸준히 실천한 이후에야 비로소 선한 마음이 형성된다.
홀로 있을 때에도 이법적 실체[天]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만 한다.
인간만의 고유한 본성도 선을 선택하기 전에는 악으로 기울 수 있다.
도의적인 마음에 상충되는 욕구[人欲]를 완전히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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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5] 윤사 2014년 수능 15번 정답률 41%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서 모두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점]갑:인(仁)은 사람의 마음이고, 의(義)는 사람의 길이다. 그 길을 버리고 따르지 않으며 그 마음을 잃어버리고 찾을 줄을 모르니 애처롭다. 사람은 닭과 개가 도망가면 찾을 줄을 알지만, 마음을 잃고서는 찾을 줄을 모른다.을 :최상의 덕(德)은 행함이 없고 무엇을 위하여 함이 없다. 하급의 덕은 행하면서 무엇을 위해 한다. 최상의 인(仁) 은 행하되 무엇을 위하여 함이 없다. 최상의 의(義)는 행 하면서 무엇을 위해 한다. 최상의 예(㖓)는 행하되 응대 함이 없으면 억지로 하게 한다.
예(㖓)의 규범이 중시되는 사회를 지향하는가?
인위적 인 노력을 통한 본성의 변화를 추구하는가?
선악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상대적인 것으로 보는가?
도(道)의 실현을 위해 무위 (無爲)의 삶을 추구하는가?
인의 (仁義)의 실천을 통해 덕 (德)이 실현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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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7] 윤사 2015년 9월 3번 정답률 67%선지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서 을에 대해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으뜸의 덕(德)은 작위하는 바가 없고 아무런 의도도 지니 지 않는다[無以爲].으뜸의 인(仁)은 작위하는 바는 있지 만 아무런 의도를 지니지 않는다. 으뜸의 의(義)는 작위 하는 바도 있으며 어떤 의도도 지니고 있다[有以爲]. 을 :누구나 차마 해서는 안 되는 마음[所不忍]이 있다. 이것 을 미루어 마땅히 해야 하는 마음에 이르는 것이 인이다. 누구나 마땅히 해서는 안 되는 일[所겘爲]이 있다. 이것 을 미루어 마땅히 해야 하는 일에 이르는 것이 의이다.
인의가 본래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것임을 무시하고 있다.
인의가 사회적 합의에 의해 형성된 것임을 경시하고 있다.
인의가 소박한 본성이 상실되어 나타난 것임을 간과하고 있다.
인의가 결과의 실용성에 의해 평가되어야 함을 경시하고 있다.
인의가 선천적으로 내재된 도덕성이라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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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9] 윤사 2015년 수능 3번 정답률 45%선지형

다음 고대 중국 사상가의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성인(聖人)은 그 은혜가 만대(萬代)에 미치는 경우에도 사람을 각별히 사랑하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외부 사물을 그 자체에 맡겨 두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기를 바라는 자는 성인이 아니다. 친소(親疏)를 구별하여 사랑하는 자는 인자 (仁者)가 아니고, 이해(괿害)를 따지는 자는 군자가 아니며,명예를 좇아 참된 자아를 잃는 자는 선비가 아니다.
군주는 인정 (人情)에 따라 상벌로써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
성인은 시비 (是非) 논변을 초월하고 자연에 순응해야 한다.
군자는 사단(四端)을 확충하여 인정 (仁政)을 실시해야 한다.
선비는 예법[괋]에 따라 인간의 자연적 욕망을 절제해야 한다.
인자는 차별 없는 사랑[兼愛]으로 백성의 이익을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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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0] 윤사 2016년 6월 4번 정답률 64%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군자(君子)는 자기를 수양하여 남을 편안하게 하고,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일은 요순임금도 어려워했다. 을: 성인(聖人)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교화되고, 고요함을 좋아하니 백성들이 스스로 바르게 되며, 욕심이 없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순박해진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범 례>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A 아니요예B C예 예갑의 입장 을의 입장
A: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가?
B :문명(文明)의 발달이 없는 작은 나라를 지향해야 하는가?
B: 형벌(刑罰)은 예악을 바로 세워 공정하게 집행해야 하는가?
C: 정명 (正名)에 근거하여 포악한 군주를 교체해야 하는가?
C: 시비선악의 분별을 통한 무위(無爲) 정치를 실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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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1] 윤사 2016년 6월 12번 정답률 40%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 곱자에 의지하여 바로잡으려는 것은 자연스러움을 깎아내는 것이고, 노끈으로 묶어 견고하게 하는 것은 타고난 덕(德)을 해치는 것이며, 예악(禮樂)을 행하는 것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을 : 버드나무의 본성을 해쳐야 그릇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을 거스른 후에 인의(仁義)를 행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 물이 아래로 흐르지 않음이 없는 것처럼 사람의 본성은 선하지 않음이 없다. (나)
A: 인의(仁義)는 사람다움을 해치는 인위적 도덕규범이다.
A: 일체의 구속을 잊어[坐忘]지인(至人)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B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고 도(道)와 일치하는삶을살아야 한다.
C: 본성[性]대로 사는 것이 추구해야 하는 바람직한 삶이다.
C: 항산(恒産)이 없어도 본심을 잃지 않아야 선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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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2] 윤사 2016년 9월 3번 정답률 63%그림형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위대한 덕(德)의 모습은 도(道)를 따르는 데서 나오지요. 만물의 근본인 도는 참으로 황홀할 따름입니다. 되돌아감이 도의 움직임이고, 약함이 도의 쓰임새이지요. 을: 성인(聖人)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지극히 크고 올곧은 기(氣)를 길러, 도탄에 빠진 천하를 도(道)로써 구합니다. 그 기는 의(義)와 도가 배합된 것입니다. 병: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인간이 도를 넓혀 가는 것이지, 도가 인간을 넓혀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갑은 도를 인간의 길흉(吉凶)을 주재하는 인격적 존재로 본다.
을은 도를 아무런 목적도 없는 무위 (無爲)한 것이라고 본다.
병은 도를 겸허와 부쟁의 덕을 갖춘 만물 생성의 근원으로 본다.
갑, 을은 도가 사라진 것이 시비(是非)의 분별 때문이라고 본다.
을, 병은 도를 인의 (仁義)의 삶을 유지하는 근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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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3] 윤사 2016년 9월 4번 정답률 ≥75%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갑, 을 모두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임금이 훌륭한 임금이 된 까닭은 인의(仁義)와 법도(法度)를 바르게 실천했기 때문이다. 인의와 법도는 배워서 알 수 있고 행할 수 있는 인위 (人爲)의 결과이다. 본성과 인위는 구분되어야 한다.
성인의 가르침을 통해 본성을 확충해야 함을 모르고 있다.
예법을 통하여 본성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본성을 따르는 것이 자연에 순응하는 것임을 부인하고 있다.
본성을 따를 때 도덕적 사회가 구현된다는 것을 무시하고 있다.
본성은 노력을 통해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것임을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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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8] 윤사 2017년 수능 3번 정답률 76%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하늘과 땅이 합하여 만물이 생겨나고 본성과 작위[僞]가 합해져 천하가 다스려진다. 하늘은 만물을 생성하지만 분별하지 못하고 땅은 사람들을 살게 하지만 다스리지 못한다. 성인(聖人)은 성정 (性情)을 바로잡아 만물을 분별하고 세상을 다스린다. 을: 하늘과 땅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은 자기만을 위해 살지 않기 때문이다. 성인도 자신을 뒤에 세우지만 앞서게 되고 자기를 버리지만 자기를 보존하게 된다. 성인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無爲] 다스려지지 않는 것이 없다.
갑은 하늘[天]을 인간에게 도덕적 성정을 부여하는 실체라고 본다.
갑은 효제(孝悌)를 인간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교육의 결과로 본다.
을은 사물에 대한 지식의 축적만으로 도(道)를 체득할 수 있다고 본다.
을은 인위적인 예(㖓)의 실현을위해 부쟁(不爭)의 덕이 필요하다고본다.
갑, 을은 인간의 본성[性]은서로다르지만 수양을통해 같아진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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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19] 윤사 2017년 수능 11번 정답률 90%그림형

그림은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현명한 왕은 나라의 백성[民]이 일정한 생업[恒産]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恒心]이 없게 되므로 백성의 일정한 생업을 보장하면서 선한 길로 가도록 유도하는 자입니다. 을: 현명한 왕은 공적이 천하를 뒤덮어도 자기가 하지 않은 듯이 하고 만물로 하여금 저마다 기쁘게 하며, 헤아릴 수 없는 경지에서 속박이 없는 무(無)의 세계에 노니는[遊] 자입니다.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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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23] 윤사 2018년 수능 3번 정답률 90%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새나 짐승과는 함께 모여 살 수 없으니 내가 세상 사람 들과 더불어 살지 않으면 누구와 더불어 살겠는가? 인(仁)은 나에게서 말미암은 것이니, 덕(德)으로 인도하고 예(禮)로 다스려야 사람들이 염치를 알게 된다. 을:사람들도 새나 짐승과 함께 생활하고 만물과 함께 무리 지어 나란하니 어찌 군자와 소인의 구별이 있겠는가? 그들은 마치 무지 (無知)한 듯 순진무구하여 덕과 떨어지지 않으며 아무런 욕심도 내지 않는다[無欲].
갑:통치자는 도덕적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들을 교화해야 한다.
갑:통치자는 재화의 고른 분배를 통해 사회적 화합을 꾀해야 한다.
을: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문명에 비판적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을: 덕을 기준으로 사회적 지위를 규정하는 제도를 세워야 한다.
갑, 을: 이상적 삶을 구현하려면 누구나 덕에 따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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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27] 윤사 2019년 수능 18번 정답률 80%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대장부는 예(禮)를 충성과 신의가 엷어진 것이며 혼란이 생겨나는 시작이라고 여긴다. 도(道)를 잃게 되면 덕(德)이 나타나고 덕을 잃게 되면 인(仁)이 생긴다. 인을 잃게 되면 의(義)가 나타나고 의를 잃게 되면 예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을: 대장부는 천하의 가장 넓은 집[仁]에 거처하며, 천하의 가장 바른 자리[禮]에 서서, 천하에서 가장 큰 도[義]를 실행한다. 자신의 뜻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되면 백성과 함께 도를 실행 하고,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도를 홀로 굳게 지킨다.
성왕(聖王)의 교화를 거쳐서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도덕적인 마음[四端]을 확충하여야 하는가?
군주가 제정하고 확립한 외면적 사회 규범[禮法]을 따라야 하는가?
정치적으로는 왕도를 추구하고 패도(覇道)를 부정해야 하는가?
이상적 인간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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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31] 윤사 2020년 9월 3번 정답률 86%선지형

다음 고대 중국 사상가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사 상 [3점] 성인(聖人)은 아무런 속박이 없이 자연에 노닌다. 지식을 재앙의 근원으로 여기고, 예의 규범을 몸을 얽매는 갖풀[膠]*로 여기며, 도덕을 교제의 수단으로 여기고, 기교를 장사하는 솜씨로 여긴다. 성인은 모략하지 않으니 어찌 지식이 필요하고, 깎고 다듬지 않으니 어찌 갖풀이 필요하겠는가! * 갖풀: 짐승의 뼈나 가죽을 고아 굳혀 만든 풀.
무명(無明)에서 비롯되는 윤회의 굴레로부터 벗어나야하는가?
성인의 도를 구현하기 위해 도덕적 규범을 실천해야하는가?
의(義)를 쌓아 자연과 하나 되는 호연지기를 길러야하는가?
시비와 선악을 모두 초월하여 마음을 깨끗이 비워야하는가?
백성의 악한 본성을 변화시키기 위해 인과 예를 가르쳐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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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35] 윤사 2021년 수능 14번 정답률 89%선지형

갑, 을은 고대 동양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해와 달은 본래부터 밝고, 수목(樹木)은 본래부터 서서 자란다. 자연의 덕을 본받아 행하고, 자연의 도(道)를 따르기만 하면 되지 애써 인의를 내세울 필요가 없다. 을: 선비[士]가 거처해야 할 곳은 인(仁)이며, 선비가 걸어야 할 길은 다름 아닌 의(義)이다. 인에 거처하고 의를 따르면, 대인(大人)의 일이 갖추어진다.
언어[言]로 도에 이를 수 있고 인위로 인의를 형성할 수 있는가?
이상적 경지에 이르기 위해 누구나 따라야 할 도가 존재하는가?
도를 행하면 분별적 지식이 늘어나고 타고난 덕성이 함양되는가?
도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선악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가?
인의는 인간 본성을 어지럽히고 예(禮)는 세상을 혼란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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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42] 윤사 2023년 9월 1번 정답률 92%그림형

다음은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이 공통적 으로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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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자연(無爲自然)의 도(道)가 행해질 때는 모두 순수하고 소박하게 살아갑니다. 인위적인 덕 따위는 쓸 곳이 없습니다. 인(仁)과 의(義)는 자연의 도가 버려지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의(仁義)란 사람의 참된 본성이 아닙니다. 물오리의 짧은 다리를 길게 이어 주면 괴로워하듯이 인(仁)과 의(義)는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줄 뿐입니다.
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의로움[義]을 쌓아야 한다.
인위적인 덕을 추구하지 않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
인(仁)의 실현을 위해 사회적 규범인 예(禮)를 실천해야 한다.
연기(緣起)의 원리를 깨달아 뭇 생명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악한 본성을 인위적으로 선하게 교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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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45] 윤사 2024년 6월 11번 정답률 81%그림형

(가)의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마음[心]에서 얻지 못하면 기(氣)에서 추구하지 않아야 한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히 파악하고 호연지기를 잘 길러야 한다. 을: 마음으로 듣지 말고, 기로 들어야 한다. 기는 텅 비어 사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오직 도(道)만이 텅 빔에 머무니, 텅 비게 하는 것이 심재(心齋)이다. (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범례> □: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A 아니요 ⇢ C 예 ⇢ 을의 입장A 예 ⇢ B 예 ⇢ 갑의 입장
ㄱ, ㄴ
ㄱ, ㄷ
ㄷ, ㄹ
ㄱ, ㄴ,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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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51] 윤사 2025년 수능 9번 정답률 88%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호연지기(浩然之氣)는 지극히 크고 강하며, 도(道)와 의(義)를 짝으로 삼는다. 이것은 의가 쌓여서[集義] 이루어지는 것이지 한 번의 의로운 행동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을: 좌망(坐忘)은 자신의 육신과 총명(聰明)을 모두 무너뜨려서 그 형체와 지식을 완전히 떠나는 것이다. 그리하여 도와 하나로 융합된 상태이다. <보 기> ㄱ. 갑: 대인(大人)도 삶이 궁핍해지면 양지(良知)를 잃게 된다. ㄴ. 갑: 천명을 받은 군주는 민심을 잃어도 결코 쫓아내서는 안 된다. ㄷ. 을: 누구나 마음을 텅 비우면[心齋] 성인(聖人)이 될 수 있다. ㄹ. 갑과 을: 본성을 보존하려면 사사로운 욕심을 줄여야 한다.
ㄱ, ㄴ
ㄴ, ㄷ
ㄷ, ㄹ
ㄱ, ㄴ, ㄹ
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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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55] 윤사 2026년 수능 15번 정답률 91%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물은 모든 사물을 이롭게 하지만 그것들과 다투지 않는다.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에 처하므로 도(道)와 가깝다. 그러므로 최상의 좋음은 마치 물과 같다[上善若水]. 을: 물은 그 흐름에 있어 동쪽이나 서쪽의 구분은 없지만 위아래의 구분은 있다. 마치 물이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모든 사람은 그 본성에 있어 선하고자 한다[性善].
갑: 인간의 소박한 자연성을 법률과 제도에 맞게 변화시켜야 한다.
갑: 백성은 무위(無爲)의 삶을 위해 이론적 지식을 확충해야 한다.
을: 항산(恒産)은 백성의 도덕성 유지의 기반이 될 수는 없다.
을: 악을 행한 자일지라도 본심(本心)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다.
갑과 을: 도덕규범을 확립하기 위해 예(禮)를 강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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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4] 윤사 2016년 6월 6번 정답률 68%그림형

(가) 사상의 관점에서 볼 때,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인연(因緣)은 무상하고, 인연에 의해 생성된 현상도 무상하다. 현상은 '나'가 아니요, 나의 것도 다른 사람의 것도 아니다. 따라서 나를 속박하는 이 법(法)을 끊어 버리면 영원한 안식처에 들 것이다. (나) (A) (B) [가로 열쇠] (A) : '나'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의 불교 용어. 제법◯◯ (B) : 주자학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학문 체계를 세운 명나라 왕수인의 호. ◯◯학[세로 열쇠] (A) : ……개념
중도(中道)를 추구하여 진리에 이르게 하는 수행 방법이다.
중생이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다.
인간의 타고난 도덕적 본성의 확충을 어렵게 하는 마음이다.
나와 남을 차별하지 않고 만물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경지이다.
백성의 욕망을 줄이고 그들의 이익을 증대하는 통치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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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0] 윤사 2024년 9월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이 세상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어떻습니까? 자신이 고통스러운 삶에 빠져 있는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으니 슬프구나. 그렇다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것이 인(因)과 연(緣)에 의해서 생겨나고 일어난다는 법(法)을 체득해야 한단다.
자연을 법칙 삼아 도(道)를 따르는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충(忠)과 서(恕)를 실천함으로써 인(仁)을 완성해 나가야 한다.
사사로운 욕망을 이기고 예(禮)를 회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만물이 상호 의존한다는 사실을 깨쳐 자비(慈悲)를 실천해야 한다.
의로운 일을 꾸준히 쌓아[集義] 도덕적 삶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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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4] 윤사 2026년 6월 1번 정답률 91%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삶이 괴로운 까닭은 무엇입니까? 어리석음[無明]으로 인한 집착과 번뇌 때문이라네. 그러면 집착과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쾌락과 고행의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中道)의 수행을 해야 한다네.
윤회(輪廻)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팔정도(八正道)를 닦아야 한다.
대장부가 되기 위해 옳은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集義]해야 한다.
인(仁)의 실현을 위해 사욕을 극복하고 예(禮)를 회복해야 한다.
소박한 삶을 위해 무지(無知)와 무욕(無欲)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
모든 사람을 친소(親疏)의 구별이 없이 두루 사랑[兼愛]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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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표

[1]윤사 2014년 6월 5번2
[2]윤사 2014년 9월 5번3
[4]윤사 2015년 수능 4번3
[5]윤사 2016년 수능 4번3
[6]윤사 2017년 6월 6번2
[7]윤사 2017년 9월 2번3
[9]윤사 2018년 6월 6번2
[10]윤사 2018년 9월 4번3
[11]윤사 2018년 수능 9번3
[13]윤사 2019년 9월 2번2
[14]윤사 2019년 9월 6번3
[15]윤사 2020년 6월 20번2
[16]윤사 2020년 9월 6번3
[17]윤사 2020년 수능 2번3
[18]윤사 2021년 6월 1번2
[20]윤사 2021년 9월 6번2
[22]윤사 2021년 수능 10번3
[23]윤사 2022년 6월 4번2
[24]윤사 2022년 수능 1번2
[25]윤사 2023년 6월 12번3
[26]윤사 2023년 9월 7번3
[29]윤사 2024년 9월 7번3
[31]윤사 2024년 수능 9번3
[32]윤사 2025년 6월 6번3
[33]윤사 2025년 9월 1번2
[34]윤사 2025년 수능 1번2
[35]윤사 2026년 6월 20번2
[36]윤사 2026년 9월 12번2
[주자양명4]윤사 2015년 6월 6번2
[주자양명14]윤사 2018년 9월 11번2
[주자양명33]윤사 2025년 6월 10번3
[주자양명37]윤사 2026년 9월 15번2
[조선유학13]윤사 2016년 6월 8번3
[조선유학19]윤사 2016년 수능 12번3
[조선유학45]윤사 2020년 수능 18번3
[조선유학78]윤사 2026년 6월 4번2
[조선유학79]윤사 2026년 9월 17번3
[도가5]윤사 2014년 수능 15번3
[도가7]윤사 2015년 9월 3번2
[도가9]윤사 2015년 수능 3번3
[도가10]윤사 2016년 6월 4번3
[도가11]윤사 2016년 6월 12번3
[도가12]윤사 2016년 9월 3번3
[도가13]윤사 2016년 9월 4번2
[도가18]윤사 2017년 수능 3번2
[도가19]윤사 2017년 수능 11번2
[도가23]윤사 2018년 수능 3번2
[도가27]윤사 2019년 수능 18번3
[도가31]윤사 2020년 9월 3번3
[도가35]윤사 2021년 수능 14번2
[도가42]윤사 2023년 9월 1번3
[도가45]윤사 2024년 6월 11번3
[도가51]윤사 2025년 수능 9번3
[도가55]윤사 2026년 수능 15번2
[불교印4]윤사 2016년 6월 6번3
[불교印20]윤사 2024년 9월 1번2
[불교印24]윤사 2026년 6월 1번2